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결’ 남궁민-홍진영, 과감 스킨십 “볼 때랑 할 때랑 느낌이…”
동아일보
입력
2014-05-05 17:10
2014년 5월 5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결' 남궁민-홍진영.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우결' 남궁민-홍진영
'우결' 남궁민 홍진영의 과감한 스킨십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신혼여행 준비를 위해 우영-박세영 커플과 남궁민-홍진영 커플이 막대과자 먹기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우영-박세영 커플은 과감하게 막대과자를 2cm만 남긴 채 먹어치웠고, 이에 자극을 받은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전의를 불태우며 막대과자 먹기 도전에 나섰다.
남궁민-홍진영은 입에 막대과자를 물자마자 과감하게 돌진했고, 급기야 서로의 입술이 닿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MC들은 소리를 지르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막대과자 게임이) 정말 볼 때랑 할 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며 애써 상황을 수습하려 해 눈길을 끌었다.
'우결' 남궁민-홍진영 스킨십에 누리꾼들은 "'우결' 남궁민-홍진영, 진격의 커플이네" "'우결' 남궁민-홍진영, 너무 화끈한 거 아냐?" "'우결' 남궁민-홍진영,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결' 남궁민-홍진영.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등교에 공용車, 포상금 재배분 강요…공무원 27명 적발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