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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구혜선·송지효 엉뚱 퀴즈 대결 펼치며 ‘허당 매력 발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09:26
2014년 3월 24일 09시 26분
입력
2014-03-24 09:17
2014년 3월 24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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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화면 촬영
’런닝맨 구혜선’
배우 구혜선과 송지효가 퀴즈 대결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190회에서는 ‘예능국 구조대 VS 드라마국 구조대’ 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드라마 ‘엔젤 아이즈’에서 구급대원으로 출연하는 구혜선은 퀴즈 분야 선택에서 ‘구조대’를 선택했다.
문제는 구조 헬기에 보내는 수신호를 맞추는 것이었고, 두 사람을 정답을 몰라 당황했다. 송지효는 멍한 표정을 지었고 이윽고 구혜선과 송지효가 서로 마주보며 답을 아냐고 물었다.
송지효는 답을 손을 흔드는 것이라고 대답했고, 구혜선은 엑스 표시라고 말했으나 모두 오답이었다. 궁리 끝에 송지효는 구혜선이 말했던 오답인 엑스 표시를 재차 말하기도 하고 손을 11자 모양으로 세우는 만세를 말하는 등 오답 퍼레이드를 펼쳐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결국 구혜선이 ‘브이 모양’이라고 답을 맞춰 송지효를 물리쳤다.
런닝맨 구혜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런닝맨 구혜선, 송지효 둘 다 정말 귀엽다”, “런닝맨 구혜선, 왜 이리 귀여워”, “런닝맨 구혜선, 정말 예쁘더라”, “런닝맨 구혜선, 송지효와 궁합이 잘 맞는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런닝맨 구혜선. 사진=SBS 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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