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확한 선정기준이 궁금한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1 16:54
2014년 3월 21일 16시 54분
입력
2014-03-21 16:47
2014년 3월 21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TC캔들러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로 나나가 지목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미국의 한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오렌지캬라멜에 나나가 선정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에 출연한 나나는 세계 미인 순위 2위 결과에 대해 “한국인인 제가 높은 순위에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1위를 차지한 마리옹 꼬띠아르는 우리나라에서 영화 ‘인셉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부인 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1975년생인 마리옹 꼬띠아르는 지난 1993년 TV시리즈 ‘하이랜더’로 데뷔해 ‘레스트 앤 본’, ‘미드나잇 인 파리’,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었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2위 하다니 대단하네”, “나나가 예쁘긴 하지”, “선정 기준이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를 비롯해 소녀시대 태연은 9위, 미쓰에이 수지가 14위, 소녀시대 제시카가 20위, 배우 송혜교 24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게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연구진 “코로나19, 中실험실서 유출된 것 아냐…우연한 변이”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약물 복용후 졸리면 운전대 잡지 마세요” 정부 예방교육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