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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전속계약’ 민효린, 아찔한 란제리룩 화보…‘볼륨감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4:49
2014년 3월 13일 14시 49분
입력
2014-03-13 14:35
2014년 3월 13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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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 전속계약' 민효린/쎄씨 홈페이지
배우 민효린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섹시화보가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민효린은 과거 패션지 쎄씨와 화보촬영에서 란제리 룩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시스루 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민효린은 속옷을 연상케 하는 검은색 하의에 시스루 상의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하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13일 JYP에 따르면 과거 연습생 인연이 있던 민효린은 JYP와 전속계약을 통해 전폭적인 지지 하에 만능 엔터테이너로 도약할 계획이다.
민효린은 "어린시절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연예인이 되는 것을 꿈꿨다. JYP에서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연예계 생활을 하는 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JYP가 보유하고 있는 많은 네트워크와 노하우가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축하할 일이다",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연습생 인연이 있구나",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앞으로 기대하겠다",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노래도 하는 건가?", "민효린 JYP와 전속계약,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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