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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딸 공개, 엄청난 미모…“우리 딸 맘에 들면 연락달라” 구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7:30
2014년 3월 10일 17시 30분
입력
2014-03-10 16:30
2014년 3월 10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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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딸 공개
함익병 딸 공개, 엄청난 미모…"우리 딸 맘에 들면 연락달라" 구애
함익병 딸 공개
함익병 딸의 놀라운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 SBS '백년손님-자기야'에는 인기 피부과 의사 함익병의 딸 함은영 씨가 공개됐다.
해외 유학 중인 함은영 씨는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중이던 아빠와 할머니에게 '오페라의 유령'을 부르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자기야 제작진은 함익병 딸 함은영 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함익병 아내 강미형 씨는 "시집 보내야한다. 이거 보고 우리 딸 맘에 달면 연락해달라"라면서 "
이러한 말에 강미형은 "진짜 시집 보내야한다"며 "이거 보고 우리 딸이 마음에 들면 연락해달라. 진짜 장모로서 잘해줄 자신 있다"라며 공개구혼에 나서기도 했다.
함익병 딸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익병 딸 공개, 완전 예쁘게 생겼네", "함익병 딸 공개, 그 구혼 저도 괜찮은가요?", "함익병 딸 공개, 함익병이 엄청난 부자라던데", "함익병 딸 공개, 장인어른으론 부담 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함익병 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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