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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눈여겨본 후배? 가수 에일리와 씨스타 효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3 15:57
2014년 3월 3일 15시 57분
입력
2014-03-03 15:38
2014년 3월 3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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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효린, 소찬휘
소찬휘
가수 소찬휘가 눈여겨본 후배로 가수 에일리와 씨스타의 효린을 꼽았다.
소찬휘의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지 시즌(NEO ROCKABILLY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렸다. 소찬휘의 음반 제작에 참여한 밴드 록 타이거즈(Rocktigers)의 멤버 로이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소찬휘는 ‘눈여겨본 후배가 있느냐’는 질문에 “에일리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나오는 소리가 좋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외모도 예쁘지만 가창자로서 실력을 갖췄다고 생각이 들더라. 에일리가 많이, 오랫동안 노래하길 바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소찬휘는 “걸 그룹 중에도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이 있다. 그 중에 씨스타 효린이 눈에 띈다. 그 친구도 제법 노래를 잘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소찬휘의 에일리·씨스타 효린 언급에 누리꾼들은 “소찬휘, 에일리와 효린이 소찬휘에게 인정 받았네” “소찬휘, 공감한다” “소찬휘, 컴백 앨범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찬휘는 4일 로커빌리(컨트리와 록이 결합된 장르) 콘셉트의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소찬휘/와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소찬휘
#에일리
#씨스타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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