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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웨이 결별’ 함소원 근황…과거 섹시댄스로 男心 ‘올킬’
동아일보
입력
2014-02-28 19:38
2014년 2월 28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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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웨이 결별' 함소원 근황. MBC 제공
배우 겸 가수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 결별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재조명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함소원의 과거 활동모습이 회자됐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선발된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함소원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해왔다.
함소원은 과거 음악프로그램에서 '아모르-D'라는 노래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가슴과 허리 부위가 깊게 파인 흰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함소원은 무용과 출신답게 수준급 댄스 실력으로 남성 팬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0년 만난 장웨이와 4년여 교제 끝에 결별했다. 함소원은 2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웨이 결별' 함소원 근황, 힘내길 바란다", "'장웨이 결별' 함소원 근황, 결국 헤어졌구나", "'장웨이 결별' 함소원 근황, 안타까운 소식이다", "'장웨이 결별' 함소원 근황,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함소원
#장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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