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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라마 시청률, 장안의 화제 ‘별그대’ 가 2위 라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7 16:44
2014년 2월 27일 16시 44분
입력
2014-02-27 16:11
2014년 2월 27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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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라마 시청률 사진=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화면 촬영
어제 드라마 시청률
장안의 화제인 '별에서 온 그대'가 방송된 어제(26일) 드라마 시청률, '별그대'가 1위를 했을까. 아니면 우리가 잘 모르는 '복병'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을까.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7일 발표에 따르면,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차지했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전국기준 시청률 27.9%를 기록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전국기준 시청률 26.0%로 간발의 차로 2위에 올랐다.
뒤이어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와 MBC 일일드라마 ‘내 손을 잡아’가 각각 전국기준 시청률 18.8%, 14.3%를 기록하며 3,4위에 올랐다.
한편 신정태(김현중 분)의 정체가 시라소니로 밝혀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전국기준 시청률 9.3%로 10위에 자리했고,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는 전국기준 시청률 6.2%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종영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재밌나보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별그대 이제 종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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