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 ‘성인돌’ 위엄 보여줄까? “기대만발”
동아일보
입력
2014-02-14 20:30
2014년 2월 14일 2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아레나 제공)
'나르샤 SNL 코리아'
'성인돌'로 불리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SNL 코리아'의 고정 출연을 확정했다.
tvN은 14일 "나르샤가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의 새로운 크루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시즌5를 맞은 'SNL 코리아'에는 신동엽, 유희열, 유세윤, 김민교, 박재범 등 고정 크루에 이어 나르샤까지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나르샤는 그간 걸그룹답지 않은 솔직한 입담과 털털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성인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왔다.
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 성인돌 위엄 제대로 보여주겠네" "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 정말 기대돼요" "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 수위 장난아닐 듯" "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 신동엽이랑 잘 맞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나르샤 SNL 코리아 합류/아레나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 냄새 풍기며 다가오면 적” 강아지가 싫어하는 사람 유형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열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대표…“국민에 불편 끼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