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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화보, 란제리 女모델들과 호텔방서…문신으로 나쁜男 매력 ‘철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21:44
2014년 2월 14일 21시 44분
입력
2014-02-14 19:32
2014년 2월 14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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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재범 화보/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제공)
박재범 화보
가수 박재범이 '나쁜 남자'로 변신했다.
14일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 3월호에는 박재범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화보가 실렸다.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재범은 속옷 차림의 늘씬한 8등신 미녀 모델들과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며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재범은 데님에 언더웨어를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감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발산했다. 특히 온 몸을 빼곡이 덮은 문신과 함께 탄탄한 식스팩 복근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박재범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테이블 위에 놓인 담배와 샴페인 잔 등이 더욱 퇴폐적이고 농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재범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재범 화보, 섹시미 철철" "박재범 화보, 복근 대박" "박재범 화보, 정말 나쁜 남자" "박재범 화보, 너무 섹시하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박재범 화보/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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