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텔라, 파격변신 담은 ‘마리오네트’ 발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2-10 18:06
2014년 2월 10일 18시 06분
입력
2014-02-10 18:03
2014년 2월 10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스텔라. 사진제공|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스텔라가 12일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첫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한다.
2011년 데뷔 이후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온 스텔라는 이번 음반에서는 섹시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카라의 히트곡을 써온 스윗튠이 프로듀스한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는 록 리듬과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이 묻어난다.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모습을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했다.
스텔라는 ‘마리오네트’ 안무에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스텔라는 ‘마리오네트’라는 제목처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자에게 조종당하는 여자의 애절함과 분노를 절제된 리듬으로 표현했다. 특히 무용을 전공한 스텔라 멤버들은 오랜 시간 운동으로 관리해온 탄탄한 몸매로 신곡 ‘마리오네트’의 안무를 소화해냈다.
스텔라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춤을 통해 ‘마리오네트’의 애절한 느낌을 최대한 끌어올려 멤버들 각자가 가진 고급스러운 섹시미가 더욱 돋보이도록 노력했다”면서 “기존의 귀엽고 발랄한 말괄량이 여동생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버렸다”고 설명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수원 영통역 인근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