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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윤형빈 TKO승에 “형님 사랑해요” 축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0 09:50
2014년 2월 10일 09시 50분
입력
2014-02-10 09:49
2014년 2월 10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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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승우 트위터
가수 유승우가 개그맨 윤형빈의 종합격투기 데뷔전 승리를 축하했다.
유승우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윤형빈 형님 사랑해요"라며 "우와 행복한 밤이다"는 글로 윤형빈의 종합격투기 데뷔전 승리에 박수를 보냈다.
윤형빈은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14'에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렀다. 윤형빈은 라이트급 타카야 츠쿠다(23·일본)와의 데뷔전에서 1라운드 TKO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편, 같은 날 유승우는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입술이 밉다'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유승우의 신곡 '입술이 밉다'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승우 윤형빈 TKO승 축하, 훈훈한 모습이다", "유승우 윤형빈 TKO승 축하, 진짜 감동적이다", "유승우 윤형빈 TKO승 축하, 행복한 밤이네", "유승우 윤형빈 TKO승 축하, 모두가 기뻐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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