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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컴백, 17일 미니앨범으로… “6일 밤 온라인 팬미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5 15:47
2014년 2월 5일 15시 47분
입력
2014-02-05 14:34
2014년 2월 5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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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컴백 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선미 컴백
가수 선미가 17일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5일 “선미가 오는 2월 17일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6일 밤 팬들과 트위터에서 Q&A를 가진다”고 밝혔다.
선미는 지난해 8월 노래 ‘24시간이 모자라’로 컴백했다. 걸 그룹 원더걸스로 활동했던 그녀가 2010년 탈퇴하고 솔로가수로서 데뷔 한 것. 선미는 선미만의 색깔과 신선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최근 극비리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며,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선미 컴백, 이번엔 어떤 섹시함을 보여줄까” “선미 컴백, 기대된다” “선미 컴백, 극비리에 진행된 뮤직비디오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컴백에 앞서 6일 밤 11시에 공식 트위터(@sunmi_official)에서 팬들과 약 한 시간 동안 Q&A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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