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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 종현 이상형 보니…“애교많고 여우같은 女”
동아일보
입력
2014-01-29 09:44
2014년 1월 29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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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 종현 이상형. 스포츠동아DB
그룹 샤이니 종현(24)과 배우 이유비(2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종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스포츠서울은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모임의 멤버로, 다비치 강민경이 다리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종현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관심을 끌고 있다.
종현은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애교 많고 눈에 보이는 장난을 많이 치는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열애설에 휩싸인 종현과 이유비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동아닷컴에 "본인 확인 결과 모임 멤버 중 하나일 뿐"이라며 "이유비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도 "본인 확인 결과 이유비와 종현은 같은 모임 멤버일 뿐"이라며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내면서 열애 소문이 났던 건 사실이지만,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종현과 이유비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보도된 강민경 측 역시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강민경이 이를 소개를 했다고 덧붙였는데 이는 사실무근"이라며 "강민경이 매우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종현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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