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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 강민경 “오작교 역할? 당황스러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9 09:34
2014년 1월 29일 09시 34분
입력
2014-01-29 09:33
2014년 1월 29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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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강민경, '오작교' 역할 부인.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cut@donga.com
'종현 이유비 열애설' '강민경'
그룹 샤이니 종현(24)과 배우 이유비(2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보도된 그룹 다비치 강민경(24) 측이 이를 부인했다.
29일 스포츠서울은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모임의 멤버로, 다비치 강민경이 다리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강민경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이날 "강민경과 이유비가 친한 사이지만 종현을 소개시켜 준적은 없다며 사실무근이라고 하더라"면서 "(강민경이)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해 당황스러워하며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열애설 당사자인 종현과 이유비 측 역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본인 확인 결과 모임 멤버 중 하나일 뿐"이라며 "이유비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도 "본인 확인 결과 이유비와 종현은 같은 모임 멤버일 뿐"이라며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내면서 열애 소문이 났던 건 사실이지만,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종현 이유비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종현 이유비 열애설, 강민경까지 다 부인했네" "종현 이유비 열애설, 사실 아니라면 다 황당하겠네" "종현 이유비 열애설, 동갑내기였구나" "종현 이유비 열애설, 모임 자체가 선남선녀들만 모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종현
#이유비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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