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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클라라 섹시한 등장, 홀딱 반한 최진혁 거짓말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5 06:45
2014년 1월 25일 06시 45분
입력
2014-01-25 03:12
2014년 1월 25일 0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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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응급남녀' 클라라/tvN ‘응급남녀’ 캡처)
클라라가 '응급남녀'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첫 방송된 tvN '응급남녀'(극본 최윤정/연출 김철규) 1회에서는 오창민(최진혁 분)이 한아름(클라라 분)에게 한 눈에 반해 작업을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창민은 인턴으로 병원에 첫 출근을 하던 중 멀리서 걸어오는 한아름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 극중 한아름은 미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자유로운 성격의 인턴. 캐릭터에 맞게 클라라는 미니스커트에 가슴골이 노출된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한아름의 모습에 반한 오창민은 후배 임용규(윤종훈 분)에게 한아름에게 작업을 걸겠다고 선언한 뒤 한아름의 전화번호를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오창민은 자신을 레지던트라고 거짓말을 하며 한아름 앞에서 허세를 부렸다. 하지만 한아름은 오창민과 같은 인턴이었던 것.
한아름은 오창민에게 "레지던트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오창민은 이에 당황해 임용규를 희생양으로 핑계를 댔다.
'응급남녀' 첫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급남녀' 클라라, 이번에도 섹시 콘셉트?" "'응급남녀' 클라라, 의사 가운 잘 어울리네" "'응급남녀' 클라라, 연기 기대돼" "'응급남녀' 클라라, 의사 가운 입어도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급남녀'는 송지효-최진혁이 이혼 후 6년만에 응급실 인턴으로 다시 만난다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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