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 옛 여친, 야하게 생긴 모델”…누구?
동아일보
입력
2014-01-23 11:04
2014년 1월 2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지우, 남편 옛 여자친구 언급/채널A '미용실' 캡처)
배우 김지우가 남편인 셰프 레이먼킴의 과거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우는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용실'에서 "굳이 남편의 과거를 알고 싶지 않다. 알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MC 이휘재가 "주변에서 꼭 얘기하지 않냐"고 묻자 김지우는 "나도 그렇게 해서 알았다. 알고 보니까 남편의 과거 여자친구가 모델 활동도 하고 굉장히 예쁘더라"며 "굉장히 야하게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 말에 옆에서 이야기를 듣던 이경실은 김지우에게 "너도 야해"라고 일침을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우는 "남편에게 '아, 이런 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구나'라고 얘기하고 넘어갔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우는 이와는 반대로 남편이 자신의 옛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게 된 후 TV에서 보면 한숨을 쉬며 불편해 한다고 고백했다.
김지우는 "여자연예인들이 공개연애를 하면 인터넷에 이름만 치면 다 나오지 않냐. 공개연애를 한 적이 있어서 의도와 상관없이 내 과거를 남편이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우는 "종종 TV에 예전 남자친구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 남편이 한숨을 쉬며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 괜히 눈치 보인다. 쿨하게 넘어가지만, 알지 못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김지우, 남편 옛 여자친구 언급/채널A '미용실' 캡처)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9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0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9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0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0일 넘긴 美-이란전쟁, 종전협상 공전… 트럼프 “시간 걸릴 것”
1등급 탈락 우려에 작년 고1 자퇴 1만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