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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무대서 실신 다시보니…창백한 얼굴로 ‘풀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7 08:37
2014년 1월 17일 08시 37분
입력
2014-01-17 08:28
2014년 1월 17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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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혜리 실신/동아닷컴DB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생방송 무대를 끝내고 실신했다.
혜리는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 '썸씽(Something)' 무대를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 무대에서 혜리가 실신하자 걸스데이 멤버들은 당혹감을 내비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혜리는 현장 스태프의 등에 업혀 무대에서 퇴장했다. 이후 혜리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혜리는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노래가 끝날 때까지 내색하지 않다가 노래가 끝나자마자 무대에서 실신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고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라며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혜리 실신, 진짜 놀랐다", "혜리 실신, 감기 걸렸구나", "혜리 실신, 괜찮다니 다행이다", "혜리 실신,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혜리 실신, 힘들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혜리 실신/동아닷컴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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