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 혜리, ‘엠카’ 무대 위에서 쓰러져 실신…병원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7 08:54
2014년 1월 17일 08시 54분
입력
2014-01-16 20:01
2014년 1월 16일 2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걸스데이 혜리, '엠카' 무대 위에서 실신/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엠카운트다운' 무대 위에서 쓰러졌다.
혜리는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섬씽'을 열창한뒤 그대로 무대에 쓰러져 실신했다. 이에 스태프가 혜리를 들쳐업고 급하게 병원으로 향한 상황이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혜리가 감기 몸살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혜리가 무대에 오르겠다며 스케줄을 소화했는데 힘들었는지 무대에서 쓰러졌다. 우선 병원으로 급하게 후송됐으며 이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걸스데이는 최근 '섬씽'으로 컴백한 뒤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깜짝 놀랐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쾌차하길" "걸스데이 혜리 실신, 얼마나 힘들었으면" "걸스데이 혜리 실신,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걸스데이(민아 혜리 소진 유라), 비,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 갓세븐(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정준일, 로얄 파이럿츠(문 수윤 제임스), 김종서, 투송플레이스(송은이 송승현), 윤한, 럼블피쉬, 탑독(P군 키도 제니씨 서궁 곤 상도 호준 한솔 제로 비주 낙타 야노 아톰), 김경록, 블레이디(강윤 예지 티나 코코 수진), 원앤원 등이 출연했다.
이번주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동방신기가 걸스데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물 대신 세포로 신약 실험”… 새 길 열어 100억 모은 공학자[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