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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부상’ 설현, AOA 신곡 ‘짧은치마’ 활동 빠진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6:12
2014년 1월 16일 16시 12분
입력
2014-01-16 15:59
2014년 1월 16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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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가운데)
다리부상' 설현, AOA 신곡 '짧은치마' 활동 빠진다
AOA 설현, '아육대' 다리 부상 입어…'짧은 치마' 활동 제외
AOA 설현 다리 부상
신곡 '짧은 치마'를 통해 파격적인 섹시를 선보인 걸그룹 AOA의 설현이 다리 부상을 입어 '짧은 치마' 활동에서 빠지게 됐다.
설현은 지난 13일 컴백을 앞두고 MBC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컬링·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가 컬링 연습 도중 다리 부상을 입었다. 정밀 검사 결과 설현은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아 오른쪽 무릎에 반 깁스를 한 상태다.
이 때문에 설현은 16일 발매된 AOA 5번째 싱글 '짧은 치마' 활동에서 빠진다. 16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비롯해 '짧은 치마'를 통한 AOA의 음악 방송 활동은 설현이 빠진 6인 체제로 진행된다.
설현은 AOA 가수 활동 외에도 지난해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의 속깊은 막내 공나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AOA 설현 다리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설현, 꼭 보고 싶었는데", "AOA 설현, 얼른 다 낫고 복귀했으면 좋겠다", "AOA 설현, 다 된 짧은 치마에 아육대 빠트리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팬들을 열광시킨 AOA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짧은치마' 활동에 나선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AOA 짧은치마(가운데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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