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 “드라마화 확정,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신민철 출연?
동아일보
입력
2014-01-09 21:48
2014년 1월 9일 2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 "드라마화 확정,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신민철 출연?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신민철
인기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화가 확정됐다.
9일 치즈인더트랩의 작가 순끼는 자신의 블로그에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가 확정되었습니다. 부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제작사 (주)퍼펫미디어 제작으로 드라마화된다. 퍼펫미디어 측은 치즈인더트랩의 대본 작업에 이미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인더트랩'은 치열하게 삶을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대학 선배 유정, 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얽혀 있는 백인호-백인하 등 등장 인물들의 빼어난 심리묘사로 호평을 얻고 있는 웹툰이다.
치즈인더트랩의 팬들은 유정 역에 송중기-이장우, 홍설 역에 이연희-윤아, 백인호 역에 이준 등을 언급하며 떠들썩하게 가상 캐스팅 놀이에 돌입했다.
한편 모델 출신 연기자 신민철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국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화 되네요. 아 진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은데…"라며 열망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민철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엄친아 스타이기도 하다.
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송중기 이연희면 바랄게 없겠다", "치즈인더트랩, 이장우 보고싶다", "치즈인더트랩, 신민철은 주연으로 나오긴 좀 무리가 있을듯", "치즈인더트랩, 신민철이 애정이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신민철 치즈인더트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李대통령, 월드클래스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
진주 목재공장 화재 8시간만에 완진…재산피해 5억원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2300종 먹은 라면평론가 지영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