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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정우 프리허그 굴욕, 격하게 하다가…‘이러지 마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1 14:41
2013년 12월 31일 14시 41분
입력
2013-12-31 14:08
2013년 12월 31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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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4` 배우 정우가 31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프리허그 공약을 이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응답하라 1994` 정우 프리허그 굴욕, 너무 격하게 하다가…'이러지 마세요'
정우 프리허그 굴욕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정우가 프리허그 굴욕을 당했다.
정우는 31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드라마의 성공적 종영을 기념한 프리허그에 나섰다.
정우의 팬들은 다양한 프리허그를 요청했다. 한 팬은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고아라 분)이 했던, 자신은 가만히 있고 정우가 달려와 포옹하는 프리허그를 요청하기도 했다. 정우는 환하게 웃으며 팬들의 요청에 친절하게 답했다.
하지만 정우는 프리허그 굴욕도 당했다. 갈비뼈가 부러질 듯 너무 격하게 프리허그를 하다가 행사 관계자에게 제지를 당한 것.
정우 프리허그 굴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 프리허그 굴욕, 너무 웃긴다", "정우 프리허그 굴욕, 정우 황당한 표정 꿀재미", "정우 프리허그 굴욕, 너무 욕심 채우는 거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정우 프리허그 굴욕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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