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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기대상’ 전소민 신인상, “임성한 작가에 감사” 눈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1 10:53
2013년 12월 31일 10시 53분
입력
2013-12-31 10:47
2013년 12월 31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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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연기대상' 전소민/MBC
배우 전소민이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는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전소민은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앞서 전소민은 20일 종영한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주인공 오로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인상을 수상한 전소민은 "마음껏 연기할 수 있게 도와주신 임성한 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속사 대표와 스태프들께도 감사하다. 진부하지만 열심히 하는 연기자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로라공주'에서 남자 주인공 황마마 역의 오창석도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MBC 연기대상' 전소민, 수상 축하", "MBC 연기대상' 전소민, 감격한 듯", "MBC 연기대상' 전소민, 좋은 연기 기대하겠다", "MBC 연기대상' 전소민, 받을만 했다", "MBC 연기대상' 전소민,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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