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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나르샤 “한달에 한명씩 남자 만나” 화끈 고백
동아일보
입력
2013-12-26 21:52
2013년 12월 26일 2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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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녀사냥' 나르샤/JTBC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과거 연애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르샤는 최근 진행된 종편 JTBC '마녀사냥'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19금 주제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사랑을 나눌 때 별명이 일명 '3분 카레'인 남자친구에 대한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에 나르샤는 "과거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또 연애경험에 대해 나르샤는 "철없던 어릴 적 뭐든 경험을 많이 해봐야 된다는 생각에 한 달에 한 명씩 남자를 만났다"라며 "30살이 넘은 지금은 만난 남자의 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 경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르샤가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27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나르샤, 솔직한 입담 기대", "'마녀사냥' 나르샤, 인기 많았을 듯", "'마녀사냥' 나르샤, 연애담 궁금해", "'마녀사냥' 나르샤, 재미있겠다", "'마녀사냥' 나르샤, 본방 사수하겠다", "'마녀사냥' 나르샤, 솔직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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