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창수’ 임창정, 영화 출연료 반납…다운로드 ‘흥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9 17:07
2013년 12월 19일 17시 07분
입력
2013-12-19 16:19
2013년 12월 19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창수' 스틸 컷
‘창수’
영화 '창수'의 주연배우 임창정이 제작진을 위해 영화 출연료를 반납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임창정은 영화 창수를 제작하는 과정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뒤따르자 출연료의 4분의 1만 받고 나머지는 제작비로 반납해 화제가 됐다.
영화 창수는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 분)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 미연(손은서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비극적 드라마를 그린 느와르 영화다. 임창정은 극중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지만 미연을 만나 사랑을 깨달으면서 변화하는 창수를 연기했다.
이런 가운데, 19일 '창수'는 19일 동영상 콘텐츠 다운로드 전문 사이트 송사리의 영화 부문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날 온프라인 동시개봉으로 포털사이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창수'는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가 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동아닷컴>
사진=영화 '창수' 스틸컷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윤철]반전과 낭만의 축구 드라마, 월드컵의 미학
‘오바마 센터’ 개관식, 트럼프 빼고 다 모였다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