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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섹시한 레드 드레스로 ‘넘치는’ 볼륨감 자랑…“역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7 08:35
2013년 12월 17일 08시 35분
입력
2013-12-16 21:15
2013년 12월 16일 2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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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스포츠코리아 제공)
방송인 박은지가 붉은색 드레스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6일 오후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는 제8회 '아레나 옴므 2013 A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MC를 맡은 박은지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 차림으로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박은지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붉은색 튜브 드레스 차림으로 뽀얀 피부와 풍만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A어워즈'는 지적이고 창조적인 전문직 남성을 뜻하는 '블랙 칼라 워커'를 위한 행사로 그해 각 분야 최고의 남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A어워즈' 측은 2013년을 빛낸 최고의 블랙칼라 워커 수상자로 배우 하정우, MC 신동엽, 야구선수 오승환, 소설가 김영하, 영화감독 박훈정, 가수 다이나믹 듀오, 배우 유연석 등 7인을 선정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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