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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친소 게스트 류승수 과거 발언 “외로워서 여자 하이힐 사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6 15:14
2013년 12월 16일 15시 14분
입력
2013-12-16 14:59
2013년 12월 16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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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쓸친소 게스트 류승수 과거발언. KBS2 ‘맘마미아’
'쓸친소 게스트 류승수'
MBC '무한도전'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쓸친소) 특집 게스트로 알려진 배우 류승수(42)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현재 채널A 모큐드라마 '싸인'의 MC를 맡고 있는 류승수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맘마미아' 에 일일 MC로 합류했다. 싱글남인 류승수는 이날 여자 하이힐을 집에 놔 둔 배경에 대해 이야기 했다.
MC 이영자는 류승수에게 "혼자사는 집에 여자 드레스와 신발이 있다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류승수는 "예전에 결혼한 친구의 집에 놀러갔는데 현관에 하이힐이 있는 것을 보고 느낌이 너무 좋았다. 누군가 날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류승수는 "호기심이 많아 여자 하이힐을 사서 집에 놔뒀다. 혼자 살 때 외로우니까 문을 열 때마다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오전 인터넷에는 MBC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 큐시트가 유출돼 일대 파란이 일었다. 공개된 '쓸친소' 특집 게스트로 지상렬, 김영철, 써니 이외에도 박휘순, 안영미, 김나영, 대성, 나르샤, 진구, 류승수, 신성우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에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쓸친소' 게스트 유출에 대한 경로를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쓸친소 게스트 류승수 과거발언. KBS2 '맘마미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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