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휘성 우승, 케이윌 “휘성키드? 휘성 모창따위로…”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3-12-08 14:13
2013년 12월 8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히든싱어 케이윌 발끈/JTBC '히든싱어2' 캡처)
가수 케이윌이 휘성 모창 도전을 거부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2'에는 휘성과 모창능력자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주영훈은 "우리나라 가요계는 휘성이 나오기 전과 후로 나뉜다"며 "그 전까지는 가요계에 미디엄 템포 R&B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고 휘성을 극찬했다.
이에 케이윌이 "저렇게 휘성을 띄워주면 안 된다"며 반박하자 주영훈은 "솔직히 말하면 케이윌은 휘성키드다. 휘성 따라하다가 가수 된 애들"이라고 말했다.
주영훈의 말에 케이윌은 발끈하며 "그 키드가 얼마나 컸냐면. 정말 많이 컸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주영훈은 "케이윌은 휘성 모창으로 명함도 못 내민다"라고 소리쳤고, 케이윌은 "휘성 모창 따위로 도전장을 내밀고 싶지 않다"고 거부 의사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휘성 우승, 케이윌 발끈하는 거 너무 웃겨" "히든싱어 휘성 우승, 케이윌도 대단해요" "히든싱어 휘성 우승, 휘성 역시 대단해" "히든싱어 휘성 우승, 정말 구분하기 어려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히든싱어2'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2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9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2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9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교조, 37년 만에 명칭 바꾼다…4대 사업 계획 발표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멜라니아, 유엔 안보리서 아동권리 회의 주재…영부인 최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