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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쇼타임’ 엑소 막창 먹방, “굶고 사나봐”
동아일보
입력
2013-12-05 20:00
2013년 12월 5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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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캡처
'엑소의 쇼타임'
대세돌 엑소가 방송에서 막창을 맛있게 먹는 이른바 '먹방'을 보여줬다.
엑소 멤버 크리스, 찬열, 백현, 타오, 세훈은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O의 쇼타임'(엑소의 쇼타임)에서 홍대로 나들이를 나갔다. 식당에 들어간 이들은 처음 먹어본다는 막창을 시켰다.
멤버들은 배는 고픈데 막창이 빨리 익지 않자 조바심을 냈다. 막창이 드디어 익자 멤버들은 달려들었고 겨우 10분 여만에 막방을 모조리 '폭풍 흡입'했다.
멤버들은 양이 모자랐는지 이번엔 삼겹살을 시켰다. 타오는 조금 식힌 다음 먹으려고 따로 빼놓은 막창을 직원이 치울까봐 안절부절해 하기도 했다.
'엑소의 쇼타임'을 본 팬들은 "엑소 쇼타임, 엑소 굶었나봐", "엑소 쇼타임, 귀여워", "엑소 쇼타임, 막창 맛있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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