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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열애설’ 김고은 “사이코패스 연기 욕심” 남다르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9 14:24
2013년 11월 29일 14시 24분
입력
2013-11-29 14:03
2013년 11월 29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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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변요한 열애설' 김고은/KBS
배우 변요한(28)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김고은(23)의 남다른 연기 욕심이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김고은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영화 '은교'를 통해 데뷔하면서 충무로 신예스타로 부상했다. 이 영화에서 김고은은 17세 소녀로 분해 파격적이 전라노출과 수위 높은 정사신을 연기한 바 있다.
김고은은 올해 초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도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영화 '은교'에서 파격적인 역할을 맡은데 이어 사이코패스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김고은은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 보는 것에 욕심이 있다"면서 연기에 대한 남다른 욕심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김고은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협녀 : 칼의 기억'에서 '설희' 역을 맡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한편, 김고은은 29일 변요한과 열애설 보도가 난데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김고은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는 "변요한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금까지 친분을 쌓아오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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