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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남자친구 여효진과 한 달만에 방귀-트림 텄다” 언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0:00
2013년 11월 28일 10시 00분
입력
2013-11-28 09:37
2013년 11월 28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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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나비가 남자친구 여효진과 방귀-트림을 텄다고 설명했다.
나비 "남자친구 여효진과 한 달만에 방귀-트림 텄다" 언급
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
가수 나비가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여효진(30·고양Hi FC)와의 털털한 연애를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나비는 "남자친구가 프로축구 선수다. 국가대표도 했다"라며 남자친구 여효진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나비가 남자친구와 만난지 한 달만에 트림을 텄다고 한다. 의외로 방귀보다 어려운 게 트림"이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나비는 "의도한 건 아니지만 우연히 방귀를 뀐 적이 있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좌중을 웃겼다.
윤종신은 또 "별명이 용가리라고 들었다. 불을 붙일 수 있는 정도의 트림이냐"라고 되물었고, 나비는 "사운드가 크다"라고 맞장구쳐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나비는 뒤늦게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노래를 하다보니 성량이 좋아서 그런가보다"라고 해명했다.
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 내숭 없는 털털한 연애네", "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 편한 커플이라 좋겠다", "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 삼사십년 같이 산 부부 뺨치네", "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 방귀 트림은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나비 남자친구 언급 여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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