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소녀’, ‘관상’, 안방극장에서 즐긴다… “아니 벌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0 15:09
2013년 11월 20일 15시 09분
입력
2013-11-20 14:48
2013년 11월 20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화 '관상', '소녀'
영화 ‘소녀’, ‘관상’
영화 ‘소녀’와 ‘관상’을 극장이 아닌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곰TV는 20일부터 배우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주연의 영화 ‘관상’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영화 ‘관상’은 조선 천재 관상가(송강호)가 계유정난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어 곰TV는 영화 ‘소녀’ 또한 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한다.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내용이다. 배우 김시후와 김윤혜가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영화 소녀, 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보고 싶었던 건데”, “재밌을 것 같아”, “진작 봤어야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