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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녀’, ‘관상’, 안방극장에서 즐긴다… “아니 벌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0 15:09
2013년 11월 20일 15시 09분
입력
2013-11-20 14:48
2013년 11월 20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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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관상', '소녀'
영화 ‘소녀’, ‘관상’
영화 ‘소녀’와 ‘관상’을 극장이 아닌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곰TV는 20일부터 배우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주연의 영화 ‘관상’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영화 ‘관상’은 조선 천재 관상가(송강호)가 계유정난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어 곰TV는 영화 ‘소녀’ 또한 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한다.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내용이다. 배우 김시후와 김윤혜가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영화 소녀, 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보고 싶었던 건데”, “재밌을 것 같아”, “진작 봤어야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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