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수근 공식입장 “도박 혐의 인정, 활동 중단 자숙하겠다”
동아일보
입력
2013-11-11 09:45
2013년 11월 11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수근 공식입장/SM C&C
개그맨 이수근이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수근 소속사 SM C&C 측은 11일 다수 매체에 이수근의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에 대해 인정하고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수근 측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다, 이수근이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방송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수근은 자신이 출연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 하차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수근과 방송인 탁재훈 등은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윤재필 부장검사)는 10일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에서 거액의 베팅을 한 혐의로 이수근을 소환조사했다. 탁재훈도 같은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수근 공식입장, 안타까운 일이다", "이수근 공식입장, 충격적인 사건이다", "이수근 공식입장, 도박을 왜 하지", "이수근 공식입장, 씁쓸한 소식이다", "이수근 공식입장, 자숙하길 바란다", "이수근 공식입장, 실망스러운 사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파도에 밀려온 ‘감자튀김’ 英 해변 뒤덮어…“초유의 사태”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간다…무기징역에 상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