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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몸매 보니…“완벽 S라인+탄력 각선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7:49
2013년 11월 4일 17시 49분
입력
2013-11-04 14:40
2013년 11월 4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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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잡지 'BOAO' 표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화제인 가운데,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부모님 댁이 있는 오사카로 향하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 양을 위해 김밥을 준비하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 양은 야노시호가 만든 김밥을 맛있게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방송 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 역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델로 활동하던 야노시호의 잡지 표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야노시호는 회색 상의에 검은색의 짧은 하의를 입고 우월한 S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일본의 톱 모델인 야노시호는 1994년 17세 때 모델로 데뷔했다.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야노시호는 패션,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며 인기를 끌었다.
야노시호 과거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몸매 예술이네, 추성훈은 좋겠다"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를 닮았구나" "추사랑, 크면 엄마처럼 늘씬해지겠네" "추성훈, 귀여운 딸 추사랑에 모델 아내 야노시호까지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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