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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김범-문근영, 유럽서 손잡고 데이트…‘목격담’ 쇄도
동아일보
입력
2013-11-04 10:24
2013년 11월 4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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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김범-문근영. MBC 제공
배우 문근영과 김범이 유럽 여행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최근 공개연애를 선언한 문근영과 김범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문근영과 김범 지난달 22일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1일 양측 소속사는 문근영과 김범이 1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김범 소속사는 열애설이 터지고 5분 만에 빠르게 인정한 것에 대해 "두 사람이 굉장히 예쁘게 만나고 있어서 숨길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여행을 가게 되면서 목격담이 생겨났다. 좋은 반응을 보고 인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두 사람이 나란히 공항에 있었고, 현지에서도 두 사람의 목격담이 들려왔다. 그래서 곧바로 양측 소속사가 인정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문근영과 김범은 지인들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현지에서 문근영과 김범이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 퍼지기도 했다.
<동아닷컴>
#문근영
#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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