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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티아라, 농염한 성숙미 넘치는 ‘넘버나인’ 무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3 17:47
2013년 11월 3일 17시 47분
입력
2013-11-03 16:59
2013년 11월 3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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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넘버나인
인기가요 티아라 넘버나인
6인 걸그룹 티아라가 농염한 성숙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티아라는 3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지난달 10일 발표한 타이틀곡 '넘버나인'의 무대를 펼쳤다.
티아라는 핫팬츠, 가죽바지, 탱크톱, 시스루 상의 등 성숙미 넘치는 의상과 도발적인 춤사위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티아라 최고 몸매로 꼽히는 효민은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탱크톱 차림으로 등장, 탄탄하면서도 가는 허리를 뽐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박지윤, 케이윌, 지드래곤, 트러블메이커, 아이유, 티아라, 가희, 임창정, 유키스, 에이젝스, 나인뮤지스, 태원, 베스티, 탑독, 엔소닉, 엠파이어, 틴트, 피에스타 등이 출연했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인기가요 티아라 넘버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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