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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 부인 조명진, 미모가 남달라… “박한이는 좋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1 10:55
2013년 11월 1일 10시 55분
입력
2013-11-01 10:48
2013년 11월 1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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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웨딩
‘박한이 부인 조명진’
박한이 아내 조명진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1일 열린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라이온즈의 박한이가 7회 말 2점 홈런을 날렸다. 이어 중계카메라에는 환호하는 아내 조명진과 딸 수영 양이 함께 등장했다.
박한이, 조명진 부부는 1979년 동갑내기로 지난 2006년 5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3년 열애 끝에 2009년 12월 결혼에 골인했다.
박한이 아내 조명진은 지난 200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드라마 ‘호텔리어’, ‘주몽’, ‘선덕여왕’, ‘뉴하트’ 등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박한이 아내 조명진’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연기자였구나”, “역시 미모가 남다르더라”, “박한이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1일 열린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는 투수 9명을 등판시키며 승리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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