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진 열애설’ 정우 “좋은 여친 빨리 만나고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5:44
2013년 10월 31일 15시 44분
입력
2013-10-31 15:42
2013년 10월 31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우(맨 왼쪽)가 출연한 영화 ‘붉은 가족’ 스틸 컷
정우 김진 열애설 부인
걸그룹 디바 출신 패션디자이너 김진과의 열애설로 화제가 된 배우 정우가 좋은 여자친구와 교제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우는 3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붉은 가족'의 시사회에서 "실제로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준 것보다 더 따뜻하다. 좋은 여자친구를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우가 김진과 2년째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정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미 1년 전에 헤어진 사이다. 지금은 안 만나고 있고 연락도 안 한다"라며 "정우는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정우는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성나정(고아라 분)에게는 한 없이 자상한 경상도 사나이 '쓰레기'를 연기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정우는 이번에 출연한 영화 '붉은 가족'에서 북에 있는 가족 생각에 눈시울을 적시는 남파공작원 김재홍을 연기한다. '붉은 가족은' 김기덕 감독의 네 번째 각본·제작 영화다. 정우 외에 김유미, 손병호, 박소영 등이 출연한다. 11월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김진
#정우
#응답하라 1994
#붉은 가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단독]“필로폰 비싸게 밀매되는 韓, 국제 표적될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