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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이상형은 칸토 아닌 정준하? 반전이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8 17:33
2013년 10월 18일 17시 33분
입력
2013-10-18 17:24
2013년 10월 18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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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권리세 이상형/MBC에브리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권리세가 이상형으로 방송인 정준하를 선택했다.
권리세는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하면서 정준하를 언급했다.
이날 권리세는 "내 이상형은 정준하다. 무한도전 멤버 가운데 최고"라며 평소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팬이라고 밝혔다.
'왜 정준하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권리세는 "포근한 스타일의 남자가 좋다. 보고 있으면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
권리세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선호도 순위에서도 "1위는 정준하다. 2위는 유재석, 3위는 하하, 4위는 노홍철, 5위는 박명수"라고 답했다.
한편, 권리세는 래퍼 칸토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18일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브랜뉴뮤직은 칸토의 솔로 데뷔 싱글 '말만 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차려입은 권리세가 양복을 입은 칸토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권리세는 칸토의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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