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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개구리’ 포착…몸통이 달콤한 초콜릿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20:50
2013년 10월 4일 20시 50분
입력
2013-10-04 20:31
2013년 10월 4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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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개구리 자료사진(위 기사와 관계 없음)/동아일보DB
아프리카에서 '코코아 개구리'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수리남 열대우림 지역에서 일명 '코코아 개구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코아 개구리는 지난해 열대 생태학자들이 3주 간의 탐사 끝에 발견한 새로운 종이다. 당시 생태학자들은 코코아 개구리를 비롯해 모두 60종의 새로운 동물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몸의 색깔이 코코아 색깔을 띄는 코코아 개구리는 나무 위에서 손과 발을 이용해 이동하면서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생태학자는 언론에 "수많은 개구리들이 멸종하는 상황에서 한 지역에서 여러 종류의 새로운 개구리들을 발견한 것은 매우 희망적이다"고 전했다.
코코아 개구리 포착에 누리꾼들은 "코코아 개구리 포착, 초콜릿 색이 인상적이다", "코코아 개구리 포착, 부드러운 색깔이다", "코코아 개구리 포착, 신기한 종이다", "코코아 개구리 포착, 귀여워 보인다", "코코아 개구리 포착, 달콤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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