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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결말 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해피엔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10:29
2013년 10월 4일 10시 29분
입력
2013-10-04 10:28
2013년 10월 4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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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주군의 태양’ 캡처)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2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회 분이 기록한 19.7%에 비해 2.1%p 상승한 수치로 '주군의 태양'은 마지막까지 수목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날 '주군의 태양'은 1년 후 재회한 주중원(소지섭 분)과 태공실(공효진 분) 커플의 달달한 로맨스로 끝이 났다.
또한 강우(서인국 분)와 태이령(김유리 분) 커플, 이한주(이재원 분)와 태공리(박희본 분) 커플의 사랑이 이뤄진 것은 물론 주성란(김미경 분)과 도석철(이종원 분)이 2세를 가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주군의 태양'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단막극 '불온'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은 10.7%로 집계됐다.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기뻐요"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이제 소지섭 공효진 못봐서 어떡해"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너무너무 아쉽다"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상속자들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는 이민호, 박신혜 주연의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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