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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22인치 ‘개미허리’ 비결? “딱 하루만 맘껏 먹는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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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14:02
2013년 10월 1일 14시 02분
입력
2013-10-01 14:01
2013년 10월 1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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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22인치 '개미 허리'를 유지하는 비결을 소개했다.
한지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가을맞이 추(秋)녀 특집 제3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지혜는 결혼 후에도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로 찬사를 받았다. 특히 허리 사이즈가 22인치라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MC 성유리는 "허리는 22인치더라"고 놀라워했으며, 이경규는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한지혜는 "여배우에게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인 것 같다"면서 "요즘 너무 바빠서 차에서 주로 식사를 한다. 일할 때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조금씩만 먹는다"고 평소에 몸매 관리에 신경 쓴다고 말했다.
이어 한지혜는 "일주일에 하루 쉬는데, 그날은 먹고 싶은 음식은 다 먹는다"라며 "그 다음부터 다시 체중관리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2010년 9월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제공=한지혜/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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