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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30세 연하 여기자와 열애…백도빈-정시아 부부 반응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3 13:34
2013년 9월 13일 13시 34분
입력
2013-09-13 12:03
2013년 9월 13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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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배우 백윤식(66)이 30세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기자(36)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며느리 정시아의 반응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3일 백윤식이 30세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기자와 열애 중이며, 우연히 사석에서 만났다가 지난해 6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3월 이혼하면서 27년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한 백윤식은 슬하에 배우로 활동 중인 두 아들 백도빈(35)과 백서빈(29)을 두고 있다. 큰아들 백도빈은 배우 정시아(32)와 결혼해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백윤식의 연인으로 알려진 여기자는 올해 36세로, 큰아들 백도빈보다 한 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백윤식의 열애에 대한 가족의 반응에 누리꾼들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백도빈 부부 측은 아버지의 사랑을 응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연예매체에 따르면, 백도빈과 정시아 부부는 백도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응원하고 있으며 가족 간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있다.
한편 백윤식은 최근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 '김종서'역을 맡아 열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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