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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노출 미란다 커,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시절도 관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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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 14:12
2013년 9월 10일 14시 12분
입력
2013-09-10 14:10
2013년 9월 10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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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빅토리아 시크릿 홈페이지 ‘미란다 커 인터뷰’ 영상 캡처
‘레골라스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가슴 노출 사고 이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마드무아젤 C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미란다 커가 실수로 가슴을 노출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미란다 커가 검정색 케이스 케이프를 입고 팔을 들어올려 머리를 만지다가 케이프가 따라 올라 가면서 망사로 된 상의가 노출된 것.
이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미란다 커의 화보가 올라왔고 일부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그의 이름이 하루 종일 오르내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가 전속 모델로 활동했던 빅토리아 시크릿 홈페이지에서 그의 정보와 영상 등을 가져와 국내에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세계적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10년 7월 결혼에 골인해 전 세계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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