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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기대만발… “파트너 조합은 과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11:41
2013년 9월 6일 11시 41분
입력
2013-09-06 11:25
2013년 9월 6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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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도시락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소감이 전해져 화제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가 지난 4일 서울 연신내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첫 촬영을 마쳤다.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이 이루어진 나이트클럽 앞은 약 3000명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참여한 그룹 장미여관 드러머 임경섭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왜 유느님 유느님 하는지 알겠더라. 집중력, 체력, 모든 출연자 챙기는 마음. 다 죽어가는 멘트 살리는 센스! 다시 생각해도 대단하다”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가수 장기하도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마쳤음. 진짜 풀로 다 찍어보니 ‘무도’ 형님들 왕 존경스러움. 파트너는 정해졌다. 우리는 무적이다(누군지는 토요일에...) 케미폭발 기대하시라”고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벌써부터 기대 된다”, “파트너가 누가 됐는지가 가장 궁금해”, “출연진이 대박 빵빵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보아,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유희열 ,장기하와얼굴들, 김C, 장미여관 등 총 일곱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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