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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연애경험 “손 잡는데 50일”…신동엽 “지금은 쓰레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5 16:33
2013년 9월 5일 16시 33분
입력
2013-09-05 16:32
2013년 9월 5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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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가수 성시경이 과거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과거 '순진했던' 연애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마녀사냥'은 '남자친구와의 스킨십 진도'에 관한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성시경은 "난 처음에 손을 잡기까지 50일 걸렸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테이블에 손이 있는데도 못 잡는 거야. 부끄러워서…"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지금도 순진해?"라고 물었고, 성시경은 "지금은 완전 안 순진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 역시 "지금은 거의 쓰레기라 할 수 있지"라고 덧붙여 성시경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성시경 연애경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연애경험, 손 잡는데 50일…진짜야?" "성시경 연애경험, 지금은 쓰레기라니…신동엽 너무 웃겨" "성시경 연애경험, 지금은 며칠 걸리는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6일 밤 11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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