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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일 TPP 관련 통상산업 전문가 회의
동아일보
입력
2013-09-02 03:00
2013년 9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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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통상산업포럼 전문가 회의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TPP의 효과와 한국에 미치는 영향 등을 토론할 계획이다. TPP는 상품과 지식재산권, 금융, 의료 분야의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철폐하는 다자간 무역협정으로 현재 미국과 호주, 캐나다, 일본 등 12개국이 협상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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