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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흑채, “이제 박명수급이 됐나”…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16:08
2013년 7월 22일 16시 08분
입력
2013-07-22 15:59
2013년 7월 22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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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강용석 흑채’
강용석의 둘째아들 인준 군이 ‘흑채’ 발언으로 아버지 강용석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우리 부모 역시 아저씨, 아줌마 같을 때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의 둘째아들 인준 군은 “며칠 전 안방에 갔더니 베개에 검은 가루가 묻어 있었는데 알고보니 흑채였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빠도 흑채를 쓰는 걸 보니 박명수급이 됐나 보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몇 년 전, 국회의원 선거 나가셨을 때만 해도 (머리숱이) 많으셨는데 요즘은 윗부분이 많이 허전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용석은 “M자형 탈모가 생겨서 JTBC ‘썰전’ 제작진이 뿌려줬다. 예전엔 머리숱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은 걱정될 만큼 정수리 쪽이 휑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용석의 흑채가 폭로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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