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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린 갑작스런 결혼 발표 “속도위반? 사실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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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17:21
2013년 7월 8일 17시 21분
입력
2013-07-08 17:18
2013년 7월 8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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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호린 결혼/웰메이드이엔티
배우 유호린(29)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속도 위반' 의혹도 고개를 들었다.
8일 유호린의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에 따르면 유호린은 동갑내기 회사원과 10월 19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유호린은 지난해 9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앞서 유호린은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출연하면서 뒤늦게 얼굴을 알린 배우다. 2006년 데뷔했으나 주목받지 못하다가 '오자룡이 간다'에서 사랑을 위해 악행도 서슴지 않는 '김마리' 역을 맡으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결혼을 발표하자 일각에서는 '속도 위반' 의혹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유호린 측은 속도 위반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속도위반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은 오래 전부터 논의가 됐다. 시기를 조절하다가 (발표가) 늦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호린은 결혼한 뒤에도 차기작 물색 등 연예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호린의 깜작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호린 결혼, 품절녀 합류", "유호린 결혼, 축하 드려요", "유호린 결혼, 반했었는데 아쉬워요", "유호린 결혼,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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