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암허준’ 구안와사 치료 잘못 남궁민 ‘굴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2 08:51
2013년 7월 2일 08시 51분
입력
2013-07-02 08:50
2013년 7월 2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드라마 '구암 허준'의 유도지(남궁민)가 구안와사 진료를 잘못해 궁지에 몰렸다.
구안와사는 안면 신경 마비 증상으로 입과 눈이 한쪽으로 틀어지는 병을 일컬는 말로 구안괘사가 표준말이다.
1일 방송된 MBC '구암 허준'(최완규 극본, 김근홍 권성창 연출)에서는 선조의 후궁 공빈(장지은)의 오라비 김병조(이찬)를 치료하는 도지(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빈의 오라비는 갑작스럽게 구안와사가 와서 고생하고 있었다.
당시 공빈 김씨는 선조(전노민)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인물. 도지는 공명심에 눈이 어두워, 사흘이면 고칠 수 있는 구안와사를 7일 안에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말한 치료기간보다 빨리 구안와사를 치료를 하면 공빈전의 신임을 얻을 수 있다 생각해 치료기간을 일부러 부풀려 말한 것이다.
도지는 공빈의 오라비를 성심성의껏 치료했고, 자신이 말한 7일보다 빨리 완치시켰다. 공빈은 매우 기뻐하며 선조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갔으나, 그만 선조 앞에서 공빈의 오라비의 입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것.
결국 내의원 수장인 양예수(최종환)은 선조 앞에서 망신을 당했다. 양예수는 도지에게 "당장 진료에서 손을 떼라!"라고 격분했다.
<동아닷컴>
남궁민. 출처=MBC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12일 처리 불발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